대환 상품의 금리가 낮아 보여도 남은 원금, 상환방식, 우대조건이 다르면 금리 숫자만으로 절감액을 알기 어렵습니다. 두 금융회사가 같은 기준일 잔액으로 제시한 다음 달 이자 안내액을 놓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환비용 30만원을 월 5만원씩 아끼면
전환비용 30만원을 월 5만원씩 아끼면
입력 항목
예시값
기존 대출 월 이자 안내액
250,000 원
신규 대출 월 이자 안내액
200,000 원
중도상환수수료
250,000 원
그 밖의 전환비용
50,000 원
위 표는 실제 금융회사 견적이 아닌 가상 사례입니다. 같은 차주·원금·실행일·남은 기간·상환방식으로 받은 최종 상환표에서 향후 6개월 동안 기존 이자는 월 25만원, 신규 이자는 월 20만원으로 같게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추가 차입이나 원금 감소, 그 기간의 금리 재산정은 없습니다.
가상 상환표와 전환비용 명세 · 단순 회수기간
두 상환표의 같은 월
기존 / 신규 이자
250,000원 / 200,000원
매월 차이
50,000원
6개월 누적 차이
300,000원
확정 전환비용
중도상환수수료
250,000원
그 밖의 실제 부담 비용
50,000원
합계
300,000원
비용 명세의 5만원에 실제 부담하는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됐다는 가상 회신까지 확인했다면 30만원 ÷ 월 5만원 = 6개월입니다. 5개월 누적액 25만원은 비용에 못 미치고, 6개월 30만원에서 같아집니다. 수수료 금액은 임의 요율로 산출하지 않고 실행예정일 기준 금융회사 안내액을 옮깁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대출 갈아타기 비용 회수기간
기존·신규 대출의 월 이자 안내액 차이와 전환비용을 이용해 단순 손익분기 개월 수를 봅니다.
예시 결과
계산 가정 두 금융회사가 제시한 같은 기준의 월 이자 안내액만 비교합니다. 인지비용은 자동 산정하지 않으며 확인된 실제 부담액은 그 밖의 전환비용에 포함합니다. 원금상환 방식·변동금리·심사·향후 금리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먼저 세 문서를 같은 시점으로 모은다
출발점은 금리 비교 화면이 아니라 문서 세 묶음입니다.
기존 금융회사의 기준일 현재 상환잔액, 중도상환수수료 안내, 남은 상환표
신규 금융회사의 실행예정일 기준 최종 실행견적, 상환방식, 금리유형과 재산정 조건, 상환표
인지·설정·말소 등 비용 항목과 면제·감면이 각각 적힌 비용 명세
금융위원회의 대환대출 인프라 안내에는 기존 대출의 잔액·금리·만기 같은 정보와 중도상환수수료, 고정·변동금리 여부를 확인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주택담보대출처럼 확인 절차가 필요한 상품은 새 금융회사의 심사와 실행을 거치므로, 플랫폼 조회값을 승인액이나 실행 확정액으로 옮겨 적으면 안 됩니다.
문서의 날짜도 맞춰야 합니다. 기존 잔액은 8월 19일 기준인데 신규 견적은 8월 25일 실행을 가정했다면, 그 사이의 정상 상환·이자·수수료 변동이 끼어듭니다. 기존 금융회사에 신규 실행예정일 기준 상환예정금액을 다시 요청하거나, 두 문서가 같은 기준일을 가리키도록 갱신한 다음 대조합니다.
금리 차이를 보기 전에 비교 조건을 통일한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의 주택담보대출 비교 화면은 대출금액·기간·금리방식·상환방식을 넣어 비교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화면이 보여 주는 월평균 상환액, 첫 회·마지막 회 상환액과 총대출비용은 비교를 위한 예시이며, 공시된 평균금리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 금액과 금리는 담보평가, 소득, 기간과 금융회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세정보와 금융회사 최종 견적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래 항목 가운데 하나라도 다르면 회수개월 계산을 멈춥니다.
차주와 대환 대상 채무가 같은가
기존 상환잔액과 신규 실행원금이 같은 범위인가
비교 기준일과 확인기간이 같은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등 상환방식이 같은가
고정·변동·혼합금리 유형과 금리 재산정 시점이 같은가
기존 문서와 신규 문서가 단순 조회가 아니라 최종 상환표·실행견적인가
예를 들어 기존 잔액은 2억원인데 신규 원금에 생활자금 2천만원이 더 들어 있다면 이자 차이에 대환 효과 외의 원금 차이가 섞입니다. 남은 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리면 월 납부액은 낮아질 수 있지만 비교기간과 원금 감소 속도가 달라집니다.
월 이자 차이가 고정인지 상환표에서 확인한다
금리가 고정이라고 월 이자액의 차이까지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리금균등이나 원금균등 상환에서는 잔액이 줄면서 각 달 이자액도 달라집니다. 두 상환표에서 월별 이자 차이가 변한다면, 첫 달 차액 하나를 모든 달에 복사하지 말고 각 달의 기존 이자 - 신규 이자를 누적해야 합니다. 변동금리나 혼합금리, 확인기간 안의 금리 재산정이 있으면 더더욱 월별 표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의 단순 회수개월은 비교기간 동안 월 이자 차이가 일정하다고 확인한 경우에 씁니다. 문서 조건 확인은 독자가 별도로 해야 하며 계산기에 선택하거나 자동 검사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그 밖의 전환비용을 나눠 적는다
입력하는 전환비용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와 그 밖의 비용 두 칸입니다. 실행비용에 이미 포함된 설정비를 그 밖의 비용에 다시 적으면 이중 계산이 됩니다. 면제·감면이 확정됐다면 차감된 뒤 실제 청구되는 금액을 해당 칸에 옮기고, 앞으로 받을 수 있는 카드 캐시백 같은 혜택은 섞지 않습니다.
예시의 기존 월 이자 250,000원과 신규 월 이자 200,000원의 차이는 50,000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250,000원과 그 밖의 비용 50,000원을 더한 300,000원을 월 50,000원으로 나누면 단순 손익분기점은 6개월입니다. 월 이자 차이가 매달 달라지는 상환표라면 이 결과 대신 월별 차이를 누적해야 합니다.
결과를 받은 뒤 할 일
견적 범위가 다르면 같은 기준으로 다시 받습니다. 월 이자 차이가 변하면 두 상환표의 같은 월 행을 나란히 놓고 차이를 누적합니다. 계산된 회수개월이 문서로 확인한 기간을 넘으면 더 긴 상환표를 요청합니다. 이 세 가지는 결과 화면의 자동 판정이 아니라 계산 후 문서를 보고 할 확인입니다.
마지막에는 월 이자만 보지 말고 월 원리금, 만기, 금리 변경 조건, 중도상환 조건, 담보 설정과 해지 절차를 약정서에서 다시 읽어야 합니다. DSR과 승인 가능액은 별도의 심사 문제입니다.
계산 전제와 제외항목
같은 차주·대환 대상 채무·기준일·원금 범위·남은 기간·상환방식의 최종 문서만 비교합니다. 고정된 월 이자 차이가 확인된 기간에서만 확인 순비용을 그 차이로 나눈 올림 개월 수를 참고로 표시합니다. 변동금리·금리 재산정·월별 이자 차이·비용 누락·중복이 있으면 계산을 보류합니다. 대환 승인, 대출 가능액, DSR, 상품 추천, 대환 유불리와 실제 총이자 절감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정보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저장되거나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월 단위로 비용을 다 회수한 시점을 봅니다
월 이자 차이가 5만원일 때 전환비용 300,000원은 6개월, 300,001원은 7개월입니다. 부분 개월을 버리지 않고 올림하기 때문입니다. 기존과 신규 이자가 같거나 신규 이자가 더 높다면 이자 절감으로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이 계산으로 회수개월을 정할 수 없습니다.
첫 달 차이만 확인했다면 6개월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두 상환표에서 월별 차이를 다시 계산하고 전환비용을 처음 충당하는 달을 찾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예정일이 가깝다면 지금과 그 이후의 실행예정일로 각각 견적을 받아 비교합니다. 회수개월과 함께 남길 마지막 자료는 그 결론을 만든 상환표와 실제 부담 비용 명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