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금융회사가 확인한 소득과 연간 원리금을 옮긴 가상 자료입니다. 규제상 세부 산정과 스트레스 금리는 이미 별도 심사에서 확인해야 하며, 여기서는 비율만 계산합니다.
가상 대출 자료: 연소득 5천만원, 원리금 1,800만원
입력 항목
예시값
연간 인정소득
50,000,000 원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12,000,000 원
새 대출 예상 연간 원리금
6,000,000 원
예시 산출값은 **새 대출 포함 DSR: 36.00%**입니다. 기존 대출만의 DSR은 24.00%이고 새 대출 원리금 6,000,000원을 더하면 12.00%포인트 높아집니다. DSR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비율입니다. 실제 규제상 DSR과 대출 가능액은 대출 종류, 만기 산정, 인정소득, 스트레스 금리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연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 계산
기존 대출과 새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더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비교합니다.
예시 결과
계산 가정 DSR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비율입니다. 실제 규제상 DSR과 대출 가능액은 대출 종류, 만기 산정, 인정소득, 스트레스 금리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창구에서 두 숫자보다 먼저 받을 문서
상담 메모 두 장만 비교하지 말고 같은 신청번호로 묶인 자료를 요청합니다. 문서 이름은 금융회사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이름보다 들어 있어야 할 항목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 심사표 또는 심사결과 확인 문서: 신청번호, 산출일시, 문서 버전, 기존 DSR과 신규대출 포함 DSR이 한 문서에 보여야 합니다.
인정소득 산출표: 어떤 과세기간의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그 밖의 증빙을 썼는지, 금융회사가 인정한 소득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포함 부채 목록: 대출별 잔액, 포함·제외 표시와 제외 근거를 받습니다. 신규 신청액이 어느 행에 더해졌는지도 봅니다.
상품 조건표 또는 실행견적: 상품명, 용도, 금리유형, 만기, 상환방식과 신규 신청액을 심사표와 맞춥니다.
스트레스 DSR 적용 내역: 적용 단계, 스트레스 금리, 금리유형별 적용비율, 지역 구분과 경과규정 이름을 확인합니다.
문서를 보관할 때는 민감한 식별정보를 가리고, 신청번호도 공개된 기기나 메모 서비스에 옮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DSR 정의는 구조를 이해하는 선에서 쓴다
금융위원회는 DSR을 차주의 연간 소득에 대한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설명합니다. 금융위원회 DSR 설명은 상환부담과 상환능력을 함께 보는 지표라는 점과 기본적인 분자·분모를 보여 줍니다. 다만 이 정의만으로 금융회사 심사값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간 원리금에는 대출마다 다른 상환방식, 잔여기간과 산정 만기, 포함·제외 규칙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연소득도 최근 한 달 세후 월급이나 계약서 연봉을 그대로 옮긴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기에는 금융회사가 확인한 연간 인정소득, 기존 연간 원리금, 신규 예상 연간 원리금을 각각 넣습니다. 금액의 산정 근거를 검사하거나 규제상 만기·스트레스 금리를 자동 적용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2025년 시행자료를 2026년 신청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방안은 2025년 7월 1일 시행, 전 업권에서 DSR이 적용되는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이라는 범위, 신용대출 총 잔액 1억원 초과 조건과 당시의 경과조치를 설명합니다. 이 자료는 3단계가 시작될 때 어떤 조건을 나눴는지 확인하는 근거입니다. 당시 지방 주택담보대출에 둔 한시 조건을 2026년 심사표에 날짜 확인 없이 옮겨서는 안 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규제·법령해석포털에 2026년 6월 18일 게시된 금융위원회공고 제2026-362호 변경시행 예고는 수도권·규제지역 밖 주택담보대출의 2026년 하반기 처리안, 상품·금리유형별 적용방법, 기존 단계별 경과규정 유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문서 제목 그대로 행정지도 변경시행 예고이므로, 이 글이 예고문만 보고 개인 신청 건의 적용값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금융회사에 실제 적용한 행정지도, 지역 구분, 스트레스 금리와 경과규정 표시를 요청해야 합니다.
경과규정은 오늘 날짜만 보는 규칙도 아닙니다. 매매계약 체결과 계약금 납부 증빙, 입주자모집공고, 토지거래허가 신청처럼 각 조치가 정한 사실과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심사 버전이나 경과규정의 값은 사용자가 문서에서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그 차이를 자동으로 검출하지 않습니다.
은행 심사라면 2026년 4월 시행 전문을 함께 본다
현행 은행업감독규정은 2026년 4월 1일 시행본입니다. 제29조의2는 은행이 주택관련 담보대출을 취급할 때 별표 6의 LTV·DTI·DSR과 그 밖의 리스크관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연결하고, 세부 산정방법과 적용대상의 판단은 감독원장이 정하는 구조를 둡니다.
이 조문이 보인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찾은 한 비율을 모든 대출의 공통 합격선으로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업권과 상품이 다르거나 별도 세부기준·경과조치가 적용되면 확인 범위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결과 화면에는 ‘40% 이하’, ‘승인 가능’, ‘대출 한도’ 같은 문구가 나오지 않습니다.
심사표의 여덟 칸을 같은 순서로 맞춘다
표는 옆으로 밀어 전체 항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심사표의 여덟 칸을 같은 순서로 맞춘다
순서
맞출 범위
금융회사 문서에서 볼 표시
1
차주
단독·공동 차주와 신청인 식별
2
심사 시점·신청 건
신청번호, 산출일시, 문서 버전
3
업권·금융회사
은행·비은행 구분과 실제 심사기관
4
상품·대출조건
용도, 금리유형, 만기, 상환방식, 신청액
5
인정소득
인정한 금액, 증빙 종류, 귀속기간
6
포함 부채
대출별 포함·제외 목록과 신규대출 행
7
스트레스 DSR 규칙
적용 단계·금리·지역·경과규정
8
최종 심사표
상담값·가심사·정정 중 자료가 아닌 같은 최종본
예컨대 차주와 신청번호가 같아도 한 기록은 급여소득만, 다른 기록은 갱신된 인정소득을 반영했다면 소득 범위가 다릅니다. 같은 은행 화면이라도 상품 만기나 금리유형이 바뀌면 스트레스 금리의 반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대출’이라는 사실만으로 비교 조건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24%에서 36%가 되는 계산을 확인합니다
기존 원리금 1200만원을 인정소득 5000만원으로 나누면 24%입니다. 신규 원리금 600만원을 더하면 1800만원 ÷ 5000만원 × 100 = 36%로, 12%포인트 높아집니다. 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로 표시합니다.
가상 상담의 차이 — 소득 분모가 바뀌었나요
처음 인정소득
50,000,000원
증빙 보완 뒤 인정소득
45,000,000원
같은 기존·신규 원리금 합계
18,000,000원
보완 뒤 단순 비율
40.00%
이 별도 사례에서는 소득 증빙 보완으로 분모만 줄었습니다. 새 대출 원리금이 같아도 18,000,000 ÷ 45,000,000 × 100 = 40%가 됩니다. 36%와 40% 차이를 금리 인상으로 단정하지 말고 인정소득 산출표에서 바뀐 항목을 찾습니다. 40%는 이 사례의 산술 결과이며 모든 대출의 승인 경계라는 뜻이 아닙니다.
비슷해 보이는 세 질문과 섞지 않는다
이 글은 소득과 원리금으로 단순 비율을 계산하고 심사값과 차이가 나는 항목을 찾는 글입니다. 같은 신청 건에서 금융회사가 확인한 LTV·DSR·상품 한도 중 어느 값이 병목인지 보려면 LTV·DSR·상품 한도 대조가 다음 질문입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 지급일에 실제 실행 대출과 자기자금이 충분한지는 전월세 계약에 필요한 현금 계산에서 확인합니다. 기존 대출과 신규 실행견적의 비용을 맞춰 회수기간을 보려는 경우는 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에서 다룹니다.
비율 방향을 확인한 다음 금융회사에서 받을 마지막 묶음은 분명합니다. 신청번호와 버전이 있는 최종 심사표, 인정소득 산출표, 포함·제외 부채 목록, 상품 조건표, 스트레스 DSR 적용 내역입니다. 같은 심사 건의 이 자료를 놓고 포함 부채·인정소득·적용 규정 중 무엇이 달라졌는지 금융회사에 확인하세요.
에이전트 활용 예시
상환 자료로 DSR 상담 질문 만들기
대괄호 안의 내용만 내 상황에 맞게 바꿔 붙여 넣으세요.
내 연소득 자료는 [금액과 종류],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은 [금액], 새 대출의 예상 연간 원리금은 [금액]이야. 개념상 DSR 계산 과정을 보여 주고 포함 여부가 불확실한 항목과 은행에 물을 질문을 나눠 줘. 실제 승인 여부는 판단하지 마.
안전하게 사용하기 실제 원문 대신 가상 금액이나 크게 반올림한 값을 쓰세요.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회사 기밀 등 민감정보는 넣지 말고, 문서 속 이름과 식별정보도 지우세요. 원문 문서 전체를 붙여 넣지 말고 사용할 AI 서비스의 저장·학습·보존 설정도 확인하세요.
답변은 문서 정리와 대조를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세금·대출·투자·노동 관련 최종 판단은 공식 기관이나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