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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월 납입액과 총이자 비교

같은 금리라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과 이자가 줄어드는 속도가 다릅니다. 같은 원금·금리·기간에서 두 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정보 적용 기준: 2026-08-18

먼저 보는 답

원리금균등은 매달 납입액을 일정하게 맞추고, 원금균등은 같은 원금을 갚아 초반 납입액이 더 큽니다. 상품 비교 화면의 상환방식을 확인한 뒤 거치기간·변동금리·수수료를 계산 밖 항목으로 따로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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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리라도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과 이자가 줄어드는 속도가 다릅니다.

이 글의 사실확인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입니다.

가상 상환예정표: 첫 달에 쓸 수 있는 돈이 110만원이라면

금융회사의 실제 견적이 아닌 가상 비교입니다. 두 방식 모두 원금 12,000,000원, 고정 연이율 12%, 상환기간 12개월, 거치 없음, 매월 같은 간격이라고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의 방향은 원리금균등 총이자가 더 큼입니다.

가상 대출 1,200만원 · 연 12% · 12개월
원리금균등
월 1,066,185원 · 총이자 794,226원
원금균등
첫 달 1,120,000원 · 마지막 달 1,010,000원 · 총이자 780,000원
첫 달 예산 1,100,000원과 대조
원리금균등은 33,815원 여유, 원금균등은 20,000원 부족
총이자 차이
원금균등이 14,226원 적음

화면의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과 총이자는 각각 원 단위로 반올림한 참고값입니다. 월 납입액에 12를 곱해 총이자를 다시 만들면 표시 과정의 반올림 때문에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총이자는 계산기가 별도로 산출한 값을 읽고, 실제 계약에서는 금융회사의 회차별 상환예정표를 우선합니다.

현금흐름에서는 총이자 차이만 보지 마세요. 이 예시에서 원금균등 첫 달 납입액은 원리금균등 월액보다 53,815원 많고, 마지막 달에는 56,185원 적습니다. 초반 53,815원을 감당하기 어려운 가구라면 총이자 14,226원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원금균등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소득 여유가 있고 초반 원금 감소를 중시한다면 월별 납입액이 줄어드는 구조를 상환예정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이 선택을 대신하지 않고 두 방식의 부담 모양만 나란히 보여 줍니다.

이 가상 가구는 첫 달 예산을 늘릴 근거가 없으므로 원금균등의 낮은 총이자만 보고 계약하지 않습니다. 우선 두 방식의 실제 첫 회차 금액과 납입일을 은행에서 받아 2만원 부족이 해소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상품 추천이 아니라 월 예산과 상환표가 충돌하는 위치를 찾은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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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 비교

같은 원금·금리·기간에서 두 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예시 입력 예시값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바로 계산하거나 ‘내 값 입력’을 눌러 빈 칸에서 시작하세요.

%
개월

계산 가정 고정금리, 매월 같은 간격, 거치기간 없음으로 계산하며 결과를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실제 일수 계산,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와 금융회사별 월별 반올림은 제외합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월 부담의 모양과 총이자는 따로 본다

원리금균등은 계산상 매월 갚을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비슷하게 맞추는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잔액이 커서 이자 몫이 크고 원금 몫이 작습니다. 시간이 지나 잔액이 줄면 같은 납입액 안에서 이자 몫은 작아지고 원금 몫은 커집니다. 실제 원 단위 표에서는 반올림과 마지막 잔액 정산 때문에 마지막 회차가 앞선 회차와 몇 원 다를 수 있습니다.

원금균등은 대출원금을 상환개월 수로 나눠 원금 몫을 먼저 고르게 배치합니다. 여기에 매월 시작 잔액의 이자를 더하므로 첫 회차 부담이 크고 뒤로 갈수록 납입액이 줄어듭니다. 같은 원금·고정 연이율·기간이고 거치가 없다면 원금이 더 빨리 줄어드는 쪽의 총이자가 보통 작습니다. 여기서 ‘보통’이라고 쓰는 이유는 실제 계약의 일수 계산, 이율 변경, 납입일, 반올림 규칙을 이 교육용 표가 대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의 주택담보대출 비교공시는 원리금균등을 원금과 이자를 매월 같은 금액으로 갚는 방식으로, 원금균등을 원금을 같은 금액으로 갚고 직전 잔액에 비례한 이자를 더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같은 화면의 월평균 상환액·첫 달·마지막 달·총비용 예시는 직전 월 평균금리가 계속된다고 놓은 예시이며 실제 상환액과 다를 수 있으니 금융회사에 문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더 나아가 같은 서비스의 이용 시 유의점은 공시 정보가 금융회사가 협회에 낸 자료를 기초로 하고 거래조건이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거래 전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라고 따로 알립니다. 따라서 비교공시 숫자를 내 계약의 확정 상환표로 옮겨 적으면 안 됩니다.

0%·1개월 경계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나

고정 연이율이 0%라면 두 방식 모두 이자가 0원입니다. 상환기간이 1개월이면 두 방식은 같은 시작 잔액에 한 번의 이자를 붙이고 원금을 전부 갚으므로 총이자도 같습니다. 원금이 0원이면 비교할 상환액도 0원입니다.

계산기는 상환기간을 1개월 이상의 정수로, 연이율을 0~100% 범위로 받습니다. 매우 긴 기간이나 높은 금리도 입력은 가능하지만 실제 상품 추천 범위라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 결과가 금융회사의 상환예정표와 크게 다르면 실제 일수 계산과 반올림, 거치·변동금리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에서 일부러 빼 둔 조건

이 계산은 상환방식 하나의 효과를 보기 위해 범위를 좁혔습니다.

  • 변동금리의 재산정일과 향후 금리 경로
  • 거치기간 중 이자와 거치 종료 뒤 재산정되는 회차액
  • 실행일·납입일·윤년 등에 따른 실제 경과일수
  • 중도상환, 추가상환, 만기 변경, 연체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비용, 보증료와 다른 부대비용
  • 우대금리 유지 조건과 조건 미충족 때의 금리 변화

특히 한쪽은 원금균등 고정금리이고 다른 쪽은 원리금균등 변동금리라면, 상환방식 차이보다 금리 경로의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은행에 확인할 때는 숫자보다 문서 이름을 말한다

“현재 적용금리와 우대조건을 반영한 원리금균등 상환예정표를 원 단위로 주세요”, “원금균등으로 바꿀 때 첫 회차와 마지막 회차, 총대출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 주세요”처럼 요청하면 됩니다.

  1. 약정서와 상환예정표의 대출원금·금리·개월 수가 같은지 본다.
  2. 거치 회차가 있는지, 첫 원금 상환일이 언제인지 표시한다.
  3. 고정·변동·혼합 가운데 어떤 금리인지와 다음 재산정일을 찾는다.
  4. 첫 회차, 통상 회차, 마지막 회차가 서로 다른 이유를 묻는다.
  5. 월별 납입액 합계와 총대출비용에 수수료가 어디까지 포함됐는지 확인한다.
  6.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별도의 예상표를 다시 요청한다.

실제 의사결정의 마지막 숫자는 금융회사가 발급한 현재 조건의 상환예정표와 총대출비용입니다.

계산식은 월별 상환표를 단순화한 비교식입니다

월이율은 입력한 연이율을 12와 100으로 나눈 값입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고정금리 연금현가 공식을 적용하고, 총이자는 월 납입액 × 개월 수 - 원금으로 계산합니다. 연이율이 0%라면 월 납입액은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

원금균등 총이자는 매월 원금을 같은 크기로 갚는 단순 가정에서 원금 × 월이율 × (개월 수 + 1) ÷ 2로 계산합니다. 첫 달은 원금 ÷ 개월 수 + 원금 × 월이율, 마지막 달은 원금 ÷ 개월 수 + 한 달치 원금 × 월이율로 봅니다.

이 식은 실제 회차별 원 단위 배분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금융회사는 실행일·납입일의 실제 일수와 자체 반올림 규칙을 적용할 수 있으므로 계약상 첫 회차·마지막 회차·총이자는 상환예정표로 다시 확인합니다.

  1.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방식의 정의, 월평균·첫 달·마지막 달·총대출비용 예시가 직전 월 평균금리 유지를 가정하며 실제와 다를 수 있다는 안내

    확인 2026-08-18
  2. 비교공시 자료의 제출·갱신 구조, 금리 등 거래조건이 바뀌 수 있어 거래 전 해당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

    확인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