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는 거래명세서 기준 순손익: 960,000원 이익을 보여 줍니다. 순수익률은 9.59%입니다. 원 단위 순손익과 매수대금·매수수수료 대비 수익률을 소수 둘째 자리로 계산합니다. 국내·해외, 시장, 대주주, 계좌별 세금을 자동 추정하거나 투자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가상 결제명세서 · 100만원 가격 차이에서 비용을 빼면
매수 측 기록
총 매수대금
10,000,000원
매수수수료
10,000원
비교 분모
10,010,000원
매도 측 기록
총 매도대금
11,000,000원
매도수수료 / 실제 세금
10,000원 / 20,000원
매도 후 순유입
10,970,000원
한 번에 산 수량을 전부 팔았고 같은 통화로 결제했으며 기타 비용은 없다고 가정한 문서입니다. 세금 2만원은 계산 설명용 가상 금액이며 특정 시장의 법정 세율을 적용한 결과가 아닙니다. 순유입 10,970,000원에서 매수대금과 수수료 10,010,000원을 빼면 960,000원이 남습니다. 명세서와 계산 결과가 다르면 먼저 총액 대신 순정산액을 입력해 비용을 두 번 뺐는지 확인합니다.
매도 뒤 먼저 열 문서는 체결 화면이 아니라 결제문서입니다
주문 화면에는 예상 수수료가 보일 수 있고, 체결내역에는 수량과 가격이 먼저 확정되며, 결제내역에는 실제 수수료와 세금이 반영됩니다. 아직 결제가 끝나지 않았다면 숫자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을 멈춥니다. 최종 문서의 이름은 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거래명세, 매매내역, 결제내역, 월간 거래내역 가운데 결제 완료 여부와 비용 포함 범위가 표시된 자료를 고릅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70조은 매매 유형, 종목, 수량, 가격, 수수료 등 모든 비용과 그 밖의 거래내용을 통지하도록 합니다. 다만 법령이 모든 증권사의 매수대금 또는 정산금액 열을 같은 뜻으로 통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열 제목만 보고 비용 포함 여부를 추정하면 안 됩니다.
문서에서 결제일, 종목·수량, 통화, 비용 포함 여부를 확인한 뒤 계산기에 총 매매대금과 별도 비용을 옮깁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거래명세서 기준 주식 순손익
시장별 세율을 추정하지 않고 매수·매도 명세서에 실제 찍힌 비용과 세금만 뺍니다.
예시 결과
계산 가정 원 단위 순손익과 매수대금·매수수수료 대비 수익률을 소수 둘째 자리로 계산합니다. 국내·해외, 시장, 대주주, 계좌별 세금을 자동 추정하거나 투자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총액 방식과 순정산 방식은 동시에 쓰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의 매수대금과 매도대금, 매수수수료, 매도수수료, 실제 세금, 기타 실제 비용을 받습니다. 기타 비용은 이번 매매에 대응하는 확인액을 합쳐 한 칸에 넣습니다. 어느 쪽에서 부과한 비용인지는 거래자료에 따로 표시해 두세요.
이미 모든 비용을 반영한 순출금액과 순입금액만 있다면 이 계산기에 비용을 다시 넣지 않습니다. 두 순액의 차이는 별도로 구할 수 있지만, 계산기의 입력을 채우려면 증권사에서 총 매매대금과 비용을 나눈 자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용이 없는 거래는 명세서에서 확인한 뒤 0원을 넣고, 아직 모르는 금액을 0원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는 실제 징수행만 옮깁니다
2026년 8월 19일 현재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제5조의 탄력세율은 유가증권시장 0.05%, 코넥스 0.10%, 코스닥과 K-OTC 0.20%입니다. 현행 증권거래세 신고서식은 기타 거래 0.35%와 농어촌특별세 0.15%도 구분합니다.
이 숫자는 거래명세서의 세금 행을 읽기 위한 배경입니다. 감면, 비과세 거래, 시장 구분, 실제 거래징수와 반올림은 문서에 반영된 값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징수세금 칸에는 해당 매도사건 결제문서에 찍힌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 등 그 행의 확인 합계만 옮기고, 나중에 신고할 수 있는 양도소득세를 더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 신고 확인은 결제 현금흐름과 별개입니다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84호서식 부표 2는 종목, 국내·국외 구분, 취득유형별 양도수량, 양도가액, 취득가액, 필요경비를 따로 적고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 구조로 양도소득금액을 작성합니다. 국외주식은 원화환산액을 쓰도록 되어 있고, 수수료·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 등 실제 양도비용과 취득비용은 필요경비에서 다룹니다. 결제문서의 입출금 차이만으로 신고서가 완성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과세대상도 거래마다 다릅니다. 국세청 주식등 양도소득세 안내에 따르면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 거래와 소액주주의 장외거래를 구분하고, 비상장주식은 K-OTC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예외를 별도로 봅니다. 국외주식은 거주기간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거래비용을 모두 뺀 뒤 수익률을 구한다
예시의 순손익은 매도대금 11,000,000 - 매수대금 10,000,000 - 매수수수료 10,000 - 매도수수료 10,000 - 실제 세금 20,000 - 기타비용 0 = 960,000원입니다. 순수익률의 분모는 매수대금과 매수수수료를 더한 10,010,000원입니다. 960,000 ÷ 10,010,000 × 100을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9.59%입니다.
시장별 세율을 사이트가 추정하지 않으므로 세금 칸에는 거래명세서에 실제 찍힌 금액만 넣습니다. 매수대금이나 매도대금이 이미 수수료를 뺀 순정산액이라면 비용을 다시 빼지 말고 명세서의 총액·순액 정의부터 확인합니다. 배당, 환전손익, 신용이자와 다른 계좌 비용은 이 한 매매의 순손익에 자동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960,000원을 양도소득이나 신고할 금액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일부 매도라면 이번에 판 수량에 대응하는 취득금액을 증권사 자료에서 확인해야 하고, 주식분할·합병처럼 수량과 취득단가가 바뀐 사건이 있으면 세무용 자료를 따로 봅니다. 결제 현금흐름과 세법상 취득가액·필요경비는 서로 다른 기록입니다.
부분매도와 외화거래에서는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한 종목을 세 번에 나눠 산 뒤 일부만 팔았다면 계좌 전체 매수금액을 매도대금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먼저 증권사가 제공한 거래자료에서 이번 매도수량에 대응하는 취득 lot와 취득금액을 확인합니다. 주식배당, 액면분할, 합병처럼 수량과 취득단가가 바뀐 사건이 끼어 있으면 이 단순 현금 계산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해외주식도 원화 출금액, 외화 체결액, 원화 환산 양도가액을 섞지 않습니다. 같은 달러 금액끼리 비교하더라도 환전수수료와 환율 적용일이 빠질 수 있고, 세무 신고의 원화환산 기준과 증권사 결제 환율이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한 번의 매수와 매도에 대응하는 명세서 행만 묶는다
계산기의 수익률 분모는 매수대금과 매수수수료의 합계로 고정됩니다. 기타 비용은 순손익에서 차감하지만 분모에는 더하지 않으므로, 매수 때 별도 비용이 있었다면 모든 취득 현금지출을 분모로 삼은 수익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매수했다면 계좌 전체 매수대금을 넣지 말고, 이번 매도수량에 대응하는 취득대금과 비용을 증권사 거래자료에서 확인합니다. 일부 매도 뒤 남은 수량의 취득가액까지 한꺼번에 빼면 이번 매매 손익이 과소 표시됩니다.
한 번의 매매비용이 아니라 장기간 반복되는 비용을 비교하려면 투자상품의 연 보수 차이가 복리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매도수수료와 실제 세금은 매도 명세서의 별도 행을 사용합니다. 증권사가 순정산금액만 제공한다면 총 매도대금과 각 비용을 중복으로 뺄 수 있으므로 명세서 열 정의를 먼저 확인합니다. 결과 960,000원과 9.59%는 입력한 한 거래의 기록용 지표이며, 배당을 포함한 전체 보유성과나 세후 투자수익률, 종목의 향후 가치와는 다른 숫자입니다.
기타 실제 비용에는 이번 매매와 직접 연결돼 명세서에서 확인된 비용만 넣습니다. 계좌 전체의 월 이용료, 다른 종목의 환전비와 향후 납부할 것으로 예상한 세금을 임의 배분하지 않습니다. 손실 거래도 같은 식으로 음수 순손익과 수익률을 표시하므로, 0원으로 바꾸어 기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