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확인 기준일은 2026년 8월 19일입니다.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의 간단 재무설계는 현재나이, 기대수명, 예상 은퇴연령, 연소득상승률, 연물가상승률, 예상 세후투자수익률을 입력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노후 월생활비와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자료도 같은 화면에서 구분합니다. 어느 한 숫자만 떼어 ‘필요한 저축액’으로 확정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10년 뒤 1억2천만원을 준비하려면
노후 목표액: 120,000,000 원
현재 준비자금: 0 원
준비기간: 120 개월
연 수익률 가정: 0 %
이 숫자를 넣으면 목표액까지 필요한 월말 적립액: 1,000,000원입니다. 현재 자금의 가정 미래가치: 0원. 월말 적립과 월복리를 가정하고 목표를 모자라지 않게 월 적립액을 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물가·세금·비용·국민연금 예상액과 수익 보장은 제외합니다.
가상 저축계획 · 월 100만원이 부담될 때 바꿀 조건
현재 계획
목표·기간
1억2천만원 · 120개월
현재자금·수익률
0원 · 연 0%
필요 월액
100만원
가계부에서 가능한 금액
월 80만원 × 120개월
9,600만원 · 목표보다 2,400만원 부족
목표 유지·기간 변경
150개월이면 월 80만원
기간 유지·현재자금 변경
현재자금 2,400만원이면 월 80만원
월 80만원을 넣을 수 있다는 가상의 가계부를 놓고 비교한 사례입니다. 기간을 늘리는 안과 현재자금을 추가하는 안은 별개이며, 추가 자금이 실제로 없다면 두 번째 안은 실행할 수 없습니다. 생활비를 줄이거나 높은 수익률을 가정하기 전에 목표액과 준비기간 중 무엇을 조정할지 정하고, 선택한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자동이체액을 맞춥니다.
먼저 결과표와 자동이체 문서를 같은 날짜로 놓는다
여기서 결과표는 국민연금공단 재무설계의 종합 출력물을 뜻합니다. 이 글의 간단 계산기는 목표액·현재자금·준비기간·수익률 네 값만 받으며, 나이·물가·연금별 수령액을 입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공단에서 종합 계획을 세웠다면 그 결과와 실제 자동이체를 다음처럼 대조합니다.
입력 중 화면을 캡처한 자료, 가정을 바꾸기 전 결과표, 배우자 시나리오를 한 폴더에 섞어 두면 이후 대조가 어렵습니다. 결과표에는 적어도 현재나이와 은퇴연령, 기대수명, 목표 생활비의 금액 기준, 물가와 세후수익률 가정, 연금소득 범위, 월 적립 계획액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반대편에는 금융회사 앱의 자동이체 등록내역이나 계좌이체 약정서를 둡니다. 실제로 확인할 값은 출금계좌, 입금계좌 또는 상품계좌, 이체주기, 이체일, 등록금액, 현재 상태입니다. ‘매달 넣을 생각’이라고 가계부에 적은 메모는 등록 문서가 아닙니다. 예약이 해지됐거나 실패한 거래도 현재 유효한 자동이체액과 합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를 실행에 옮길 때 대조할 문서는 다음처럼 역할이 다릅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 전체 항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먼저 결과표와 자동이체 문서를 같은 날짜로 놓는다
확인 문서
옮길 값
옮기지 않을 값
저장·출력한 노후준비 최종 결과표
월 적립 계획액
목표자금 총액, 미래가치, 임의로 다시 계산한 월액
금융회사 자동이체 등록내역
같은 계좌·월 주기의 등록 월액
비정기 추가납입, 다른 계좌 이체, 아직 등록하지 않은 예정액
직접 계산해 보기
노후 목표액 월 적립액 역산
현재자금과 목표액, 준비기간, 수익률 가정으로 월말 적립액을 계산합니다.
예시 결과
계산 가정 월말 적립과 월복리를 가정하고 목표를 모자라지 않게 월 적립액을 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물가·세금·비용·국민연금 예상액과 수익 보장은 제외합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은퇴 전 기간과 은퇴 후 기간을 바꾸어 읽지 않는다
현재나이에서 예상 은퇴연령까지는 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예상 은퇴연령에서 기대수명 또는 계획 종료연령까지는 마련한 자금과 연금소득을 사용하는 기간입니다. 둘 다 ‘기간’이지만 산식에서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국민연금공단 재무설계 화면의 기대수명 도움말은 동일 연령 집단의 평균 생존기간을 설명하고, 사용자가 그 값을 바꿀 수 있게 합니다. 이 값은 개인의 실제 수명이나 퇴직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현재가치 생활비와 미래 금액 표시를 구분한다
화면에 제시되는 노후생활비 통계는 조사대상의 주관적 인식에 따른 최소·적정 생활비 통계이지, 특정 가구의 권장액이 아닙니다. 주거비, 의료비, 부양가족, 대출상환처럼 개인 지출이 다르면 통계 평균을 그대로 목표로 정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결과표에서 현재가치와 미래가치가 어떻게 표시됐는지도 기록합니다. 현재 돈 200만원과 은퇴 시점의 명목 200만원은 물가 가정이 들어가면 같은 구매력을 뜻하지 않습니다. 통계표의 현재가치 생활비, 사용자가 정한 목표, 결과표의 미래 표시액을 한 칸에 옮기지 마세요. 이 계산기는 금액의 가치 기준을 판별하지 않습니다. 목표액이 어떤 시점의 돈인지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수익률은 계획 가정이고 운용실적은 상품 기록이다
국민연금공단 재무설계의 수익률 입력 칸은 퇴직연금·개인연금을 포함한 금융자산의 예상 세후투자수익률을 받습니다. 이 글의 간단 계산기에는 비용과 세금을 자동 차감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화면의 기본값은 계산을 시작하기 위한 가정이며, 가입 상품의 약정수익률이나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전수익률, 과거 1년 수익률, 예금금리, 세후투자수익률을 같은 숫자로 바꾸어 쓰면 결과표의 전제가 달라집니다.
펀드를 이용한다면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의 운용실적 비교공시 안내에서 공모펀드 운용실적이 기간별 시간가중 방식으로 공시되고, 보수는 평가일 현재 값, 판매수수료는 평가일 현재 가장 최근 값으로 표시된다는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공시는 같은 분류의 과거 운용실적과 비용을 비교하는 자료입니다. 노후계획에 넣은 세후수익률이 실현된다는 증명이 아니며, 예금·보험처럼 공시 대상이 다른 상품의 조건을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목표액과 현재자금의 미래가치 사이 부족액을 역산한다
계산기는 목표액, 현재 준비자금, 준비기간, 연 수익률 가정을 받습니다. 예시처럼 목표액 120,000,000원, 현재자금 0원, 준비기간 120개월, 수익률 0%라면 부족액을 120으로 나눠 월말 적립액 1,000,000원을 얻습니다. 수익률이 0%보다 크면 현재자금의 가정 미래가치를 먼저 목표액에서 빼고, 남은 금액을 월복리 연금식으로 역산합니다. 목표를 모자라지 않도록 최종 월액은 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수익률 입력은 보장이 아니라 계획 가정입니다. 수익률을 높이면 필요한 월액이 작아 보이지만 물가, 세금, 상품비용과 손실 가능성은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현재 준비자금에는 같은 목표에 실제로 쓸 계좌만 넣고, 국민연금 예상액이나 다른 목적의 예금을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계획을 실행할 때는 계산된 월액이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침해하지 않는지 별도 현금흐름표에서 확인합니다.
실제 계획 상담이나 연금 예상액 조회가 필요하면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서비스와 해당 금융회사의 최신 문서를 다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은 수령 범위가 다르다
공단 화면은 수령예정 국민연금액을 현재 물가기준 월액으로 받고 가입 월 수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월액으로 보이는 숫자라도 시작일과 종료일, 현재가치 표시가 다르면 전 기간에 동시에 들어오는 소득이 아닙니다.
국민연금 예상액을 최신 조회 없이 오래된 캡처에서 가져오거나, 퇴직연금 일시금과 월 연금액을 함께 넣거나, 개인연금 두 계좌를 중복 입력한 결과표는 현재 자동이체와 대조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세 연금의 실제 수령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추가 적립액이 0원이어도 가정을 다시 살핀다
현재 준비자금이 이미 목표액의 가정 미래가치에 도달하면 추가 월 적립액은 0원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는 노후준비가 완전히 끝났다는 판정이 아니라 입력한 목표·기간·수익률 조합에서 추가 적립이 필요 없다는 수학 결과입니다. 목표와 가정이 바뀌면 다시 계산합니다.
노후 적립액을 늘리기 전에 비상금으로 필수지출을 버티는 기간도 따로 계산해, 단기 생활비와 장기 자금을 같은 계좌에서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