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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HUG·HF 안내율로 대조하기

HUG 또는 HF가 안내한 보증금액·연 보증료율·보증일수·할인율을 그대로 옮겨 예상 보증료를 대조합니다.

정보 적용 기준: 2026-08-19

먼저 보는 답

보증금액·적용 연 요율·보증일수·산출 보증료 할인율을 같은 기관 자료에서 가져옵니다. HF의 퍼센트포인트 인하는 최종 연 요율에 반영하고 할인칸은 0으로 두며, 할증이 있으면 공식 수납액을 확인합니다.

내 문서로 계산하기

전세 계약을 앞두고 보증료만 비교하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과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신청 경로와 보증금액 방식, 요율에 우대를 반영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따라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계약서를 가지고 신청 가능한 상품을 먼저 가른 뒤에만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기관 이름부터 보증서까지 한 줄로 이어 보세요

계산기에 넣을 숫자는 광고에 나온 최저 요율이 아닙니다. 신청 화면, 취급은행의 안내서 또는 보증서에서 한 기관이 확인한 수치를 한꺼번에 옮겨야 합니다. 기관은 HUG인데 연 요율은 HF 표에서 고르거나, HUG의 40% 할인을 HF 요율에서 40%p 빼는 식으로 섞으면 실제 안내액과 무관한 숫자가 됩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 전체 항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관 이름부터 보증서까지 한 줄로 이어 보세요
구분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HF 일반전세지킴보증
신청인이 먼저 확인할 점 전세계약서상 임차인인지, 대상 주택·신청기한·권리관계를 충족하는지 해당 금융기관의 HF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이거나 동시에 신청하는지
보증금액 보증한도 안에서 신청인이 신청한 금액. 특정 담보제공 상황은 전액 가입 조건이 있음 보증한도 안의 임대차보증금 전액. 일부만 보증하는 방식은 불가
요율을 결정하는 축 보증금액 구간, 주택유형, 부채비율별 연 요율. 산출된 보증료에 할인·할증 적용 LTV 구간별 연 요율. 우대가구는 연 요율에서 일정 %p 인하
신청 창구 HUG 지사·위탁은행 방문, 안심전세App 등 안내된 모바일 경로 HF 전세자금보증을 이용하는 취급금융기관

이 표는 둘 중 어느 상품이 더 좋다는 평가표가 아닙니다. 내 계약이 실제로 접수될 경로를 찾는 표입니다. HUG 상품 안내HF 일반전세지킴보증 안내는 상품명과 접수 창구부터 각기 다르게 적고 있습니다.

HUG는 보증금액·주택유형·부채비율을 같이 봅니다

HUG 현행 상품 안내에서 보증 대상 전세보증금은 수도권 7억원, 그 밖 지역 5억원 이하입니다. 단독·다가구·다중·연립·다세대주택, 노인복지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가 안내된 대상이지만, 오피스텔의 주거용 표시와 건물·토지 소유권, 위반건축물 여부 등은 별도로 심사합니다.

신규 계약은 계약서상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로부터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가 일반적인 신청 기한입니다. 갱신 계약은 갱신된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까지로 안내됩니다. 만료가 임박해진 뒤에 보증료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잔금일과 전입일을 정할 때 신청 가능일도 달력에 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증한도는 단순히 전세보증금과 같지 않습니다. HUG는 주택가격 × 담보인정비율 90% - 선순위채권 등을 한도로 안내합니다. 단독·다가구·다중주택은 등기부 을구의 근저당만이 아니라 나보다 앞선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도 영향을 줍니다. 주택가격 자료의 적용 순서까지 공사가 정하므로, 집주인이 말한 매매가나 중개사이트의 특정 시세만으로 한도를 확정하면 안 됩니다.

2026년 8월 19일 현재 HUG의 표준 연 보증료율 표는 보증금액 구간, 아파트인지 그 밖의 주택인지, 부채비율이 어느 구간인지에 따라 연 0.097%~0.211%를 제시합니다. 기준소득 이하 등 사회배려계층 요건은 산출된 보증료의 40% 또는 60% 할인, 전자계약은 3% 할인으로 안내됩니다. 반면 선순위채권금액이 주택가액의 50%를 초과하면 산출 보증료에 10% 할증이 안내됩니다. 어떤 할인이 중복되는지를 스스로 합산하지 말고, 신청 화면이 확인한 기본 연 요율과 산출료 할인·할증률을 각각 옮기세요. HUG 상품 안내의 보증료율·할인·할증 표에서 신청일의 표를 다시 열어야 합니다.

HF는 전세자금보증 연계 여부를 먼저 묻습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 안내에 따르면 반환보증만 따로 떼어 아무 은행에서나 신청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신청일 현재 해당 금융기관에서 HF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이거나, 전세자금보증과 일반전세지킴보증을 동시에 신청하고 해당 보증부 대출이 실행되는 경우가 기본 대상입니다. 이 조건을 놓친 채 HUG와 HF의 요율만 나란히 놓으면 신청할 수 없는 상품을 저렴한 대안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전세지킴보증의 임대차보증금 요건도 수도권 7억원, 지방 5억원 이하이고, 임대차계약기간은 원칙적으로 1년 이상입니다. 신청은 계약기간의 2분의 1이 지나기 전까지가 원칙이며, 토스뱅크 이용 시 안내된 대출 실행일 기준 예외가 있어 실제 취급은행에서 마감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액은 한도 안의 임대차보증금 전액으로, 일부 금액만 가입하지는 못합니다.

HF의 한도는 지역별 한도와 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 총액 중 적은 금액으로 안내됩니다. 단독·다가구주택은 선순위채권 총액과 선순위 근저당권설정액의 제한을 동시에 봅니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에 다른 세대의 전입이 있는지, 신탁등기일 때 적법한 임대권한이 있는지, 임대차보증금에 압류·채권양도 등 권리침해가 없는지도 계산기 밖에서 확인하는 심사 항목입니다.

현재 HF는 LTV 70% 이하에 연 0.04%, 70% 초과 80% 이하에 연 0.11%, 80% 초과 90% 이하에 연 0.18%를 안내하며, 우대가구는 0.01%p~0.03%p를 인하합니다. 여기서 0.03%p 인하는 산출된 보증료의 3% 할인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연 0.11%에서 0.03%p를 빼면 적용 요율은 연 0.08%입니다. 우대 요건을 증명하는 서류와 최종 요율은 HF 일반전세지킴보증 현행 안내와 취급은행의 실제 안내서를 함께 보세요.

2026년 7월 HUG 변경은 보증료율이 아닙니다

월세가 섞인 보증부 월세계약이라면 이 변경을 놓치기 쉽습니다. HUG는 2026년 7월 1일 보증 신청부터 대상 전세보증금 요건을 검토할 때 쓰는 전월세전환율을 6.4%에서 6.5%로 바꾸었습니다. 공지에 따르면 신규 보증과 보증금액이 늘어나는 갱신보증은 6.5%를 쓰고, 보증금액이 늘지 않는 갱신보증은 종전 보증의 전환율을 쓸 수 있도록 구분합니다.

이 전환율은 월세를 보증대상 전세보증금으로 바꾸어 7억원·5억원 요건을 볼 때 쓰는 수치입니다. 보증료 계산기에 넣는 연 보증료율이 6.5%로 올랐다는 뜻이 아닙니다. HUG의 2026년 6월 24일 전월세전환율 변경 공지전세보증금 + (월세 × 12 ÷ 전월세전환율)을 안내합니다. 월세가 없는 순수 전세계약이라면 이 변경값을 보증료 산식에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계산기에는 심사 후 숫자만 옮기세요

이 계산기는 HUG와 HF의 가입 가능성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택가격을 어떤 자료로 잡을지, 선순위채권을 얼마로 인정할지, 할인·우대 증빙이 유효한지는 심사에서 정해집니다. 그 다음에 보증서나 신청 화면에 표시된 숫자를 다음 순서로 옮기면 됩니다.

  1. 현재 계산기에 기관 선택란은 없습니다. HUG 또는 HF 가운데 실제 신청 서류 한 묶음을 먼저 정하고, 아래 네 입력을 모두 그 기관 자료에서 가져옵니다.

  2. 보증금액은 계약서의 전세보증금을 임의로 넣지 말고, 같은 기관이 안내한 보증금액을 입력합니다. HUG는 일부 가입이 가능한 경우가 있고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전액보증이므로, 이 칸은 두 상품에서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3. 공식 연 보증료율은 같은 기관의 요율표나 안내 화면에서 확인한 수치입니다. 할인 전 연 요율을 넣고, 같은 기관이 확인한 할인율만 마지막 칸에 입력합니다.

  4. 계산기의 할인율은 산출한 보증료에서 해당 비율만큼 빼는 구조입니다. HF처럼 기본 연 요율에서 일정 %p를 먼저 빼는 우대라면 인하가 끝난 최종 연 요율을 공식 연 보증료율에 넣고 할인율은 0으로 둬야 합니다.

할증을 입력하는 칸은 없습니다. 실제 안내에 할증이 붙으면 보증금액이나 할인율을 임의로 바꾸어 맞추지 말고 기관이 제시한 최종 수납액을 확인합니다.

  1. 보증기간은 월 수로 짐작하지 말고 같은 안내의 일수를 입력합니다. 현재 계산기는 일수를 365로 나눈 단순 대조식만 사용하므로 다른 일수 기준을 쓰는 안내라면 발급기관 산출액을 최종값으로 봅니다.

기본값은 산식만 확인하는 가상 예시로 보증금액 200,000,000원, 연 보증료율 0.128%, 보증기간 730일, 산출 보증료 할인율 10%를 가정했습니다. 특정 HUG·HF 상품의 현재 적용 요율이나 실제 할인 자격을 뜻하지 않으며, 실제 계산에서는 본인 안내서의 수치로 모두 바꿔야 합니다. 할인 전 단순 대조액은 200,000,000원 × 0.128% × 730일 ÷ 365일 = 512,000원, 할인 적용 대조액은 460,800원입니다. 이 결과는 신청 승인이나 실제 수납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관의 원 단위 처리, 보증기간 산정, 중도 정산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보증서의 수납 안내액을 최종값으로 삼아야 합니다.

가상 산식 점검 · 실제 상품 견적이 아닌 계산 예시

연 요율로 산출

보증금액
200,000,000원
연 요율 / 일수
0.128% / 730일
할인 전
512,000원

산출료에서 할인

가정한 할인율
10%
빼는 금액
51,200원
할인 적용 후
460,800원

실제 안내서가 ‘연 요율에서 0.03%포인트 인하’라고 적었다면 이 그림의 10% 할인칸과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먼저 인하 후 연 요율을 확인하고 산출료 할인은 없는지 묻습니다. 최종 보증서의 일수·요율·수납액까지 대조해야 확인이 끝납니다. 계산값과 다르면 임의로 할인율을 조정해 맞추지 않습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전세보증 반환보증료 안내값 대조

선택한 기관의 공식 보증료율과 할인율을 보증금·보증기간에 적용해 안내값을 대조합니다.

예시 입력 예시값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바로 계산하거나 ‘내 값 입력’을 눌러 빈 칸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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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가정 기관별 상품을 같은 상품처럼 최저가 비교하지 않습니다. 가입대상·주택가격·선순위채권·보증한도 심사는 계산 밖입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계약 서명 전과 잔금 지급 전의 확인은 다릅니다

계약을 아직 쓰지 않았다면 보증료보다 주택의 권리관계를 먼저 보세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로 소유자, 신탁등기, 압류·가압류·경매, 을구의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을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은 주택의 용도와 위반건축물 표시를 보는 자료입니다. 단독·다가구주택이라면 다른 임차인의 선순위 보증금을 볼 수 있는 서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중개사에게 “보증 가입이 된다”는 말만 듣지 말고, 신청할 기관의 사전 확인 경로에 등기부·주택가격 자료를 제시하고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서명 후 잔금을 준비하는 단계라면 기관별 서류를 섞지 않습니다. HUG 상품 안내에서는 전세계약서상 계약기간·중개사 날인·보증금 범위와 전입세대확인서상 타 세대 전입 여부를 확인합니다. 실제 제출서류는 선택한 신청 경로와 지사의 최신 목록을 따르고, 계약금 비율을 이 글에서 HUG의 별도 문턱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 안내의 보증대상 요건은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라고 적고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의 서류제출 항목은 주민등록등본·신분증,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서·전입세대확인서를 따로 제시합니다. 5% 지급 사실을 어떤 자료로 증명할지는 취급은행에 확인하세요. 주거용 오피스텔은 계약서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주거용 표시가 중요하고, 신탁등기 주택은 임대권한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할인·우대를 요청할 거라면 소득자료나 가구 요건 증명서류의 발급시점과 유효기간도 신청 창구에 물어보세요.

접수 직전에는 현재 등기부를 다시 발급하고, 임대인·주택·보증금액이 사전 상담 때와 같은지 대조해야 합니다. 서류를 준비하는 사이 새 근저당이 설정되거나 소유자가 바뀐 경우는 예상 보증료가 그대로여도 심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서가 발급되면 상품명, 보증금액, 보증기간, 적용 요율, 할인·우대 반영, 최종 보증료를 계산기 결과와 대조하세요. 차이가 나면 낮은 쪽을 임의로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계산일수·적용 요율·원 단위 처리를 발급기관에 물어봐야 합니다.

이 계산으로 확정할 수 없는 것

계산값이 작게 나왔다고 해서 해당 주택이 안전하다거나 보증금 전액을 반드시 보호받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약서의 담보·양도 금지 특약,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구비, 임대차보증금에 대한 권리침해, 선순위채권, 타세대 전입, 신탁등기, 위반건축물, 임대인의 소유권 등은 비용 입력값만으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계산기는 HUG와 HF의 일시적 특례상품, 임대인용 상품, SGI 상품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HF 신청가능여부 확인 화면도 입력 정보로 주요 요건을 점검하는 용도일 뿐, 신용·목적물 정보를 포함한 실제 보증심사 결과를 대신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이 글의 대조액도 같은 한계를 갖습니다.

전월세 계약 전체에 필요한 현금은 보증료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중개보수, 잔금, 이사비, 등기·확정일자 관련 비용과 예비비를 같이 적으려면 전월세 계약 전에 필요한 현금 총액으로 이어서 보세요. 대출가능액을 보증가입 한도로 오해하지 않도록 LTV·DSR 대출 부족액 확인도 별도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한 정보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저장되거나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계약서 원문은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문서로 이어가기

이어 읽기 · 전월세 계약 전에 필요한 현금 총액

  1.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대상 주택·신청기한·보증금액·한도·선순위채권·주택가격, 현재 연 보증료율·할인·할증과 일수/365 산식, 방문·모바일 신청 경로 및 전세계약서·전입세대 확인 항목

    확인 2026-08-19
  2. 한국주택금융공사전세지킴보증 안내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의 전세자금보증 연계 요건, 임차보증금 5% 이상 지급 요건과 제출서류, 대상 계약·주택·신청시기·전액보증·한도·선순위채권·주택가격, 연 0.04~0.18% 요율·우대·평년 365일·윤년 366일 산식과 취급은행

    확인 2026-08-19
  3. 2026년 7월 1일 보증 신청부터 보증부 월세의 전세보증금 요건에 쓰는 전월세전환율을 6.4%에서 6.5%로 변경하고, 신규·보증금액 증가 갱신과 미증가 갱신의 적용을 구분한 공지

    발행·개정 2026-06-24확인 2026-08-14시행·적용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