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과 정액적금 화면에 모두 연 3%가 보여도 예상 이자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반면 정액적금은 약정한 금액을 여러 회차에 나누어 넣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계산기는 이런 납입시점 차이를 같은 금리·기간의 단리 가정으로 비교합니다. 실제 상품의 납입일, 일수 계산, 우대금리 충족 여부와 원 단위 처리는 금융회사 예상만기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에는 정기예금 목돈, 정액적금 월 납입액, 두 상품에 공통으로 적용할 연이율과 가입기간을 넣습니다. 결과는 단순 세전 이자의 구조적 차이를 보여 줄 뿐,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 가입할 수 있는지, 실제 만기 입금액이 얼마인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실확인 기준일은 2026년 8월 19일입니다.
먼저 예금과 적금의 돈 들어가는 방식을 나눈다
금융위원회 예·적금 안내는 정기예금을 일정 금액을 한 번에 맡기는 상품으로, 적금을 여러 번 납입해 목돈을 만드는 상품으로 설명하고 적금을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으로 구분합니다. 이 자료의 상품구조 설명만 사용합니다. 2024년 카드뉴스에 함께 실린 과거 예금보호한도 숫자는 현재 기준이 아니므로 이 글의 근거나 계산값으로 쓰지 않습니다.
정기예금의 1,200만원은 계약 시작부터 예치되는 목돈입니다. 정액적금의 1,200만원은 예를 들어 100만원씩 12회 납입한 총액일 수 있습니다. 최종 총원금은 같아도 각 회차가 금융회사에 머문 기간은 다릅니다. 따라서 표시 연이율만 같다는 이유로 두 세전 이자가 같아야 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자유적립식은 회차별 금액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납입 지연, 선납, 자동이체 실패, 추가 납입이 있으면 같은 상품명이라도 개인별 예상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계산기는 매월 초 같은 금액을 납입하는 정액적금이라는 단순 가정만 다룹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예금·정액적금 세전 이자 비교
정기예금 목돈과 정액적금 월 납입액에 같은 연이율·기간을 적용해 세전 이자를 비교합니다.
예시 결과
계산 가정 정기예금은 목돈 전액을 처음부터, 정액적금은 매월 초 같은 금액을 납입해 첫 회차는 입력한 가입기간만큼, 마지막 회차는 1개월 동안 이자가 붙는 단리 방식으로 계산하고 최종 이자만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실제 납입일·일수 계산·우대조건·중도해지·세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비교공시 숫자를 곧바로 개인 계약의 확정값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공시를 본 날짜와 금융회사 앱에서 최종 확인한 날짜가 다를 수 있고, 우대금리는 급여이체·카드실적·첫 거래·마케팅 동의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입 직전 상품설명서, 금리조건표, 예상만기표의 상품명과 작성시각을 한 묶음으로 저장하세요.
두 문서에는 비교일, 금융회사와 상품명, 상품 유형, 계약기간, 기본·우대금리의 적용 범위, 적금 납입일정, 총 납입원금, 세전 이자가 보여야 합니다. 한쪽은 최고우대금리, 다른 쪽은 기본금리로 계산된 화면이라면 같은 금리 비교가 아닙니다. 한쪽은 만기 예상, 다른 쪽은 오늘 중도해지 예상이라면 정산 단계도 다릅니다.
같은 총원금·금리·기간을 넣어 이자 차이를 본다
계산기에는 정기예금 목돈, 정액적금 월 납입액, 두 상품에 적용할 연이율, 가입기간을 넣습니다. 공정하게 구조 차이를 보려면 예금 목돈 = 월 납입액 × 가입 개월 수가 되도록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1,000만원 예금과 매월 100만원씩 12개월인 적금처럼 총원금까지 다르면 이자 차이에 납입시점과 원금 차이가 함께 섞입니다.
총원금이 같아도 현금 흐름은 같지 않습니다. 1,200만원을 오늘 가진 사람이 예금에 전액 넣는 상황과 앞으로 월급에서 100만원씩 모으는 상황은 출발자금이 다릅니다. 계산 결과에서 예금 이자가 더 크게 나와도 예금을 선택하라는 권고가 아닙니다. 중간에 필요한 생활비와 자동이체 가능성은 별도 현금흐름표에서 봐야 합니다.
정기예금 목돈과 월 납입액은 모두 0원보다 커야 하고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의 정수여야 합니다. 아직 확정하지 않은 금액을 0원으로 대신 넣지 마세요.
가상 납입 일정 — 같은 1200만원의 예치기간 차이
정기예금 · 첫날 전액
12,000,000원 × 12개월
정액적금 · 첫 100만원
12개월 예치
정액적금 · 여섯 번째 100만원
7개월 예치
정액적금 · 마지막 100만원
1개월 예치
매월 초 납입하고 연3%가 유지되는 단리 가정입니다. 적금의 예치개월 합은 78개월이므로 100만원 한 회분을 기준으로 1,000,000 × 0.03 × 78 ÷ 12 = 195,000원입니다. 예금 360,000원과의 165,000원 차이는 금리가 낮아서가 아니라 돈이 머문 기간 차이로 설명됩니다. 현재 목돈이 없고 월100만원씩 모으는 독자라면 예금 이자만 보고 선택할 수 없습니다.
계산기는 단리 가정으로 세전 이자를 추정한다
정기예금은 목돈 전액에 연이율 × 가입개월 ÷ 12를 적용합니다. 정액적금은 매월 초 같은 금액을 넣어 첫 회차는 전체 가입기간, 마지막 회차는 1개월 동안 이자가 붙는다고 가정합니다. 금융회사마다 실제 납입일과 만기일 사이의 일수, 윤년, 휴일 처리, 우대금리 적용 구간, 원 미만 처리 기준이 다르므로 결과는 계약상 확정 이자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정기예금 목돈 12,000,000원, 정액적금 월 납입액 1,000,000원, 연이율 3%, 가입기간 12개월을 넣으면 두 상품의 총원금은 모두 12,000,000원입니다. 단순 세전 이자는 정기예금 360,000원, 정액적금 195,000원이고 차이는 165,000원입니다. 적금 이자는 1,000,000원 × 3% × (12+11+…+1) ÷ 12를 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현재 계산기는 두 상품에 같은 연이율을 적용하므로 총원금까지 같다면 예금 이자가 더 크게 나오는 구조입니다. 적금에만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실제 상품을 비교하려면 각각의 금융회사 예상만기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세전과 세후, 만기와 중도해지를 섞지 않는다
국세청 금융소득 안내와 현행 소득세법 제129조는 그 밖의 이자소득에 대한 소득세 원천징수세율 14%를 안내합니다. 지방세법 제103조의13은 원천징수 소득세의 10%를 개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는 구조를 둡니다. 다만 비과세·저율과세, 실명 확인 여부와 다른 예외가 있으므로 이 계산기는 세금을 계산하지 않고 단순 세전 이자만 비교합니다.
만기 전 해지 화면에는 약정금리가 아닌 중도해지 조건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한쪽을 중도해지 예상액으로 바꾸었다면 두 상품의 만기 세전 이자 비교를 중단하세요. 중도해지로 줄어드는 금액은 별도의 예금 중도해지 계산에서 같은 상품의 오늘 해지 예상과 만기 예상 문서를 맞춰 봅니다.
세후 실제 입금과 예금자보호 범위도 다른 단계입니다. 만기정산서가 나온 뒤에는 원금·세전 이자·소득세·지방소득세·실제 입금을 예금 만기 계산에서 확인합니다. 여기서 본 세전 이자 차이를 통장 수령액이나 보호금액으로 바꾸지 마세요.
차이가 예상과 다르면 질문을 좁힌다
두 화면의 비교일을 맞추고 금융회사·상품명을 각각 정확히 적습니다.
정기예금과 정액적금인지, 자유적립식이나 입출금식 상품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가입기간과 만기일, 적금의 납입횟수·납입일·실패 회차가 같은 비교 범위인지 봅니다.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 중 어느 값이 예상표에 반영됐는지 조건표에 표시합니다.
두 총원금이 정확히 같은지, 한쪽에 추가 납입이나 만기 재예치 원금이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 만기 예상과 중도해지 예상이 섞이지 않았는지 구분합니다.
금융회사에 문의할 때는 사이트 계산식이 아니라 두 최종 문서의 상품명, 작성시각, 총원금, 적용 금리 조건, 세전 이자 행을 보냅니다. 개인정보와 계좌번호 전체는 가리고 차이가 나는 항목만 표시하세요. 답변으로 정정 문서를 받았다면 이전 숫자를 덮어쓰기보다 버전과 확인일을 함께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 결과의 이자 차이는 같은 단리 가정에서 납입시점이 달라 생긴 추정 차이입니다. 예금과 적금의 현금 흐름이 같거나, 실제 수익률이 같거나, 어느 상품이 더 적합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입 결정은 자금 보유 시점, 매월 납입 가능액, 중도 사용 가능성, 우대조건 유지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한 뒤 내려야 합니다.
에이전트 활용 예시
예금과 적금의 납입기간 비교하기
대괄호 안의 내용만 내 상황에 맞게 바꿔 붙여 넣으세요.
정기예금에 넣을 목돈은 [금액], 정액적금 월 납입액은 [금액], 두 상품의 연이율은 [비율], 가입기간은 [개월]이야. 먼저 예금 목돈과 월 납입액×가입기간으로 구한 적금 총원금이 같은지 표시해 줘. 세전 이자를 같은 단리 기준으로 계산하고 원금과 돈이 머문 기간을 표로 비교해 줘. 우대조건·중도해지·세금은 확인 필요로 따로 표시하고 상품 추천은 하지 마.
안전하게 사용하기 실제 원문 대신 가상 금액이나 크게 반올림한 값을 쓰세요.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회사 기밀 등 민감정보는 넣지 말고, 문서 속 이름과 식별정보도 지우세요. 원문 문서 전체를 붙여 넣지 말고 사용할 AI 서비스의 저장·학습·보존 설정도 확인하세요.
답변은 문서 정리와 대조를 돕는 참고자료입니다. 세금·대출·투자·노동 관련 최종 판단은 공식 기관이나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