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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와 복리, 같은 금리에서 만기금액이 달라지는 과정

단리와 복리는 금리 숫자보다 이자를 다시 원금에 붙이는 시점에서 갈립니다. 같은 원금과 표시금리에서 이자를 원금에 다시 붙이는 횟수가 만드는 차이를 봅니다.

정보 적용 기준: 2026-08-19

먼저 보는 답

같은 원금과 기간을 놓고 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복리는 매 주기 커진 원금에 이자를 붙입니다. 실제 예금 상품의 일수 계산과 세금은 제외한 수학 비교로만 읽습니다.

내 문서로 계산하기

단리와 복리는 금리 숫자보다 이자를 다시 원금에 붙이는 시점에서 갈립니다.

1천만원을 연 5%로 10년 굴린 단리·복리

  • 원금: 10,000,000 원
  • 연이율: 5 %
  • 기간: 10 년
  • 연간 복리 횟수: 12 회

계산기는 복리와 단리 만기금액 차이: 1,470,095원을 보여 줍니다. 단리 만기금액: 15,000,000원. 세전 수학 비교이며 계산 마지막에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상품별 일수 계산, 적립식 납입, 세금, 중도해지와 실제 금리 적용 방식은 제외합니다.

가상 약정조건 비교 · 같은 연 5%에서 달라지는 이자 편입

단리 가정

원금·기간
1,000만원 · 10년
이자 계산의 원금
처음 맡긴 1,000만원
세전 만기금액
15,000,000원

월복리 가정

원금·기간
1,000만원 · 10년
이자 편입
매월 원금에 더함 · 총 120회
세전 만기금액
16,470,095원

실제 판매상품을 옮긴 문서가 아니라 같은 금리가 10년간 유지된다는 수학 사례입니다. 계산기의 연간 복리 횟수 12는 납입을 12번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매월 이자를 생활비 통장으로 받아 쓰는 약정이라면 재투자를 가정한 오른쪽 금액을 실제 수령액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가입 전 상품설명서에서 이자 지급계좌와 원금 편입 여부를 확인하세요.

단리와 복리의 정의는 출발점일 뿐이다

한국은행 경제교육 자료는 단리를 원금에 대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 복리를 이자에 대한 이자까지 감안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교육 예시에서는 같은 원금·금리·기간을 둔 뒤 두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이 정의는 계약서를 읽을 때 유용하지만 내 상품의 실제 만기수령액을 확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실제 상품에서는 이자가 언제 지급되는지, 지급된 이자가 다시 원금에 가산되는지, 갱신 때 어떤 금리를 쓰는지, 중도해지일에는 어떤 별도 이율이 적용되는지를 약관과 상품설명서가 정합니다. 따라서 “복리니까 무조건 이 금액”이라고 사이트가 추정하지 않습니다. 교육 예시의 금리를 실제 가입 상품의 약정금리로 옮기지 않습니다.

직접 계산해 보기

단리·복리 만기금액 비교

같은 원금과 표시금리에서 이자를 원금에 다시 붙이는 횟수가 만드는 차이를 봅니다.

예시 입력 예시값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바로 계산하거나 ‘내 값 입력’을 눌러 빈 칸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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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가정 세전 수학 비교이며 계산 마지막에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상품별 일수 계산, 적립식 납입, 세금, 중도해지와 실제 금리 적용 방식은 제외합니다.

입력 정보 입력한 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에 저장하거나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두 상품의 이름과 계약 문서를 먼저 고정한다

첫 칸에는 비교하는 두 상품과 계좌를 정확히 적습니다. 광고 배너의 상품명과 실제 가입 계좌의 상품명이 같은지, 판매 종료 상품과 현재 판매 상품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우대금리를 충족한 계좌와 기본금리만 적용된 계좌를 같은 조건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KB국민은행 상품공시실의 목돈굴리기상품 페이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으로 KB Star 정기예금, 국민수퍼정기예금, 일반정기예금 등 상품마다 예금거래기본약관·거치식예금약관·특약·상품설명서를 따로 제공합니다. 이 구조만 보아도 은행 하나의 공통 산식으로 모든 예금을 대신할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각 계좌에 적용되는 설명서 버전과 거래내역을 한 묶음으로 보관합니다.

원금과 기간이 같아야 방향에 의미가 생긴다

원금은 광고의 최소가입금액이 아니라 실제 두 거래에서 확인한 같은 원금이어야 합니다. 한쪽은 1,000만원이고 다른 쪽은 1,100만원이라면 최종금액 차이는 이자 방식보다 원금 차이를 먼저 반영합니다.

기간도 달력상 같은 개월 수만 볼 일이 아닙니다. 가입일과 종료일이 같은지, 만기 후 보유기간이 붙었는지, 자동갱신 전후를 한 기간으로 합쳤는지 확인합니다. 한쪽이 365일이고 다른 쪽이 1년으로 표시되었을 때 일수 처리 방식까지 같다고 임의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표시금리와 실제 적용조건을 분리한다

상품 페이지의 최고금리는 모든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최종금리가 아닐 수 있습니다. 숫자 하나를 받아 사이트가 단리·복리 산식으로 만기액을 다시 만들면 문서에 없는 가정을 보태게 됩니다.

이자 지급주기와 원금 가산주기도 따로 확인합니다. 매월 이자를 계좌 밖으로 지급하는 상품과 일정 주기마다 이자를 원금에 더하는 상품은 현금흐름이 다릅니다. 만기일시지급이라는 표현만으로 복리 주기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상품설명서나 거래 확인서에 적힌 지급·가산 방식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만기와 중도해지를 섞지 않는다

한쪽은 만기수령 예상액이고 다른 쪽은 오늘 중도해지 예상액이라면 단리·복리 비교가 아닙니다. 중도해지이율, 경과기간, 우대금리 취소, 세금 처리 때문에 금액 범위가 달라집니다. 둘 다 만기 완료 문서이거나 둘 다 같은 기준일의 해지 완료 문서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앱의 ‘예상’ 화면은 최종 거래문서와도 구분합니다.

은행 상품설명서에는 만기 전 해지, 만기 후 금리, 자동갱신처럼 단계별 조건이 별도로 기재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그 조건을 해석해 이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세전과 세후, 원금 포함 여부를 같은 열로 맞춘다

‘최종금액’이라는 말도 문서마다 뜻이 다릅니다. 원금과 세전이자를 합한 금액, 세금을 뺀 실제 입금액, 이자만 표시한 금액을 섞으면 방향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두 문서가 모두 원금 포함인지, 모두 세전인지 또는 모두 세후인지 표시를 확인합니다. 원금과 이자만 있는 표를 실제 입금액과 바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외화예금이라면 통화와 환산시점도 같아야 합니다. 원화 환산액에는 환율이 들어가므로 동일 통화 최종액끼리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세금이나 환율을 사이트가 추정해 보정하지 않습니다. 최종문서의 표시 단위를 그대로 맞추지 못했다면 계산을 보류합니다.

원금·연이율·기간·복리 횟수로 두 만기액을 구한다

단리 만기액은 원금 × (1 + 연이율 × 기간)입니다. 원금 10,000,000원, 연 5%, 10년이면 이자는 매년 처음 원금에만 붙으므로 15,000,000원입니다. 월복리는 연이율을 12로 나누어 모두 120번 적용합니다. 10,000,000 × (1 + 0.05÷12)^(12×10)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16,470,095원이고, 단리와의 차이는 1,470,095원입니다.

연간 복리 횟수는 이자가 원금에 편입되는 횟수이지 납입 횟수가 아닙니다. 적립식 적금처럼 매달 원금이 추가되는 상품에는 이 예시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실제 예금은 일수 계산, 우대금리 충족, 세금, 중도해지와 만기 후 이율이 상품별로 다르므로 계산 결과는 같은 원금과 표시금리의 세전 수학 비교로만 읽습니다.

결과를 상품 선택 결론으로 읽지 않는다

복리 계산액이 많다고 해서 그 상품이 항상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금 접근성, 중도해지 조건, 예금자보호 범위, 세금, 환율, 가입 제한과 다른 비용은 이 비교 밖에 있습니다. 또한 일정한 5%가 10년간 계속된다는 가정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늘 할 일은 간단합니다. 각 계좌의 최종 상품설명서에서 원금, 적용금리, 기간과 이자 가산주기를 확인합니다. 세후 예상액이 필요하면 금융회사의 공식 예상수령액을 별도로 확인하고, 이 교육용 세전 결과에서 임의 세율을 빼 실제 계약액처럼 만들지 않습니다.

복리 횟수는 상품의 이자 지급·가산 조건에서 확인한다

‘월복리’라는 광고 문구가 있어도 이자가 매달 원금에 실제로 편입되는지, 만기에 한꺼번에 지급되는지를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연간 복리 횟수 12는 한 달마다 같은 비율로 이자가 원금에 붙는다는 수학 가정입니다. 분기복리는 4, 반기복리는 2, 연복리는 1을 넣습니다. 일복리 상품을 365회로 단순화할 때는 윤년, 실제 일수와 금융회사의 일할 산식이 빠지므로 공식 예상수령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연중 바뀌는 변동금리 상품이나 구간별 우대금리는 한 개의 연이율로 10년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계산 결과를 계약액으로 쓰지 말고, 고정된 한 금리가 같은 기간 유지될 때 단리와 복리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는 예시로만 둡니다. 만기액을 실제로 비교하려면 같은 가입일과 만기일의 금융회사 공식 조회값을 다시 확인합니다.

기간 10은 10개월이 아니라 10년입니다. 10개월 상품을 비교하려고 기간에 10을 넣으면 10년으로 계산되므로, 이 계산기의 연 단위 범위에 맞지 않는 단기 상품은 금융회사의 공식 일수·개월 산식을 사용합니다.

  1. 단리는 원금에 대한 이자를 계산하고 복리는 이자에 대한 이자까지 감안한다는 교육용 정의와 동일 원금·금리·기간 예시

    확인 2026-08-19
  2. 거치식예금 상품별 예금거래기본약관·거치식예금약관·특약·상품설명서를 구분해 확인하는 현행 공시 경로

    확인 2026-08-19